까발리기 바톤

도피/잠깨기용으로 들어가있는 마비. 접속해놓고 반정도는 그냥 앉아있습니다. 8월 1일 업데이트 되고 나서 환생하려고 했는데 장난질하다 손이 미끄러졌습니다OTL




키즈 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아, 들어가기 전에 미리 해둘 말.  제 번뇌의 농도가 반 이하로 떨어진지가 이미 반년이 넘었고 이런저런 망상과 욕망이 식은지는 좀 더 오래되었고 '좋아한다'와 '불타오른다' 그리고 '취향이다'가 별개의 의미로 떨어진지는 그나마 가깝지만 역시 오래된 이야기고 애초에 커플따위 필요없음 케헹- 이란 마인드가 태고적부터 뇌에 뿌리내리고 있었음이니, 이 문답 분명 매-우 심심한 결과물이 될 것 같습니다. 더해 요즘 지나치게 가라앉아서 더욱 그럴 것 같고요[먼뫼]
 덤으로 할게 좀 격하게 쌓여있는데 졸리길래 잠깨기용으로 한 포스팅이니 오타가 눈에 띄어도 그러려니 하시어요OTL



까발리기 바톤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어이쿠, 요즘 딱히 버닝중인게 없다보니 생각해내는데 시간 좀 걸리네요[.]  음- 우선 샤아.  최근 시간날 때마다 건담을 퍼스트부터 (이제서야) 정주행중이라서 말이죠. 아니, 아녜요. 역시 지금 제 마음의 베스트는 하로입니다! 오오 그 동그랗게 조그만게 돌아다니고 말하고 날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아요*'ㅂ`*
  그리고 슬레이어즈의 제로스라거나 역전재판의 미츠루기라거나 마인탐정 네우로의 네우로라거나 트라이건의 나이브즈라거나 헬싱의 아카드라거나 파푸와의 서비스라거나 데이브레이커의 이진이라거나 게마인샤프트의 라스라거나 GOTH의 카미야마 이츠키라거나 라거나 라거나.
 네, 제 애정은 거의 항상 일정합니다. 지금처럼 불타오르긴 커녕 식다못해 풍화된 상태라면 더 그렇고요[.] 그리고 저 이름들에서 무언가 발견하신 당신, 부디 쉿[....]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이건 아주 생각 그 비스듬한 실마리조차도 떠오르지 않는구만요[......]  아직까지 뭔가 생성해낼정도로 취향 직격인 커플링은 보지 못했습니다. -인데 제 취향에 완전히 맞는 커플링은 절대로 못볼것같죠.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음- 7할이 판타지였을겁니다. 어차피 이렇다할 활동을 해본 적도 없으니 이건 할말이 없네요. _' ^)_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네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역시 대화일까요. 번뇌 포인트라던가 취향이라든가. 그 밖의 화제도 좋고요. 여러가지로 배울게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긴팔 후드티에 긴바지요. 더위 별로 안타다 보니 그냥 이리 살고 있습니다.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몸가는데 마음간다- 가 제일 싫습니다. 지나치게 직역에 가까운 번역상태라든가 맞춤법이라거나 복선 깔아두고 회수하지 않는다거나. 아, 귀 네개도 싫어요. 고양이(내지는 그 외의 동물) 귀면 고양이 귀 인간 귀면 인간 귀 둘 중 하나만 해줘OTL 일단 이정도네요. 그 외엔 좀 유동적이라 적기 미묘하니 생략합니다.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 중 or 집필 중에 BGM을 듣습니까?
 자주요. 그래봤자 단순히 낙서나 그림그리는 정도지만[...] 아, BGM의 조건은 가사가 없거나 있어도 발음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없는 음악이어야 합니다. 가사가 들리면 신경이 거기 쏠려버려서 곤란하니까요.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 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좋다에 가까운 중간이란 느낌입니다. 보면 마음이 훈훈하고 푸근[........]해지긴 하지만 없어도 상관 없달까요. ....에로 자체에 번뇌하지 않게 된지도 역시 좀 오래됐으니까요. ...자체에 번뇌하는게 아니면 어디에 번뇌하느냐는 질문은 우선 튕겨내겠습니다. ㅇ<-<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중학교 다니던 시절에 친구놈이 학교에 가져온 테니프리 동인지- 였을겁니다. 아니 강철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고만고만한게 타오르지 않아서 서글퍼요 요즘ㅇ<-<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아아아아아아 정화할게 필요해OTL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이런저런 삑들이죠 역시. 그리고 어휘사용이라든가 문법이라든가 아아아 흑역사가 주마등처럼 눈 앞을 스치기 시작했다아아아어ㅣㅏㅓ ㅂ 'ㅐㅁ벶ㅣ;ㅏ[ $#!^%*(  OTL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붙어있을 때 보기에 얼마나 즐거우냐- 일까요. 성향이 플라토닉하다보니 커플링이라기보단 페어링에 가깝고 더해 성별은 아무래도 상관없는듯하고요. 밝고 명랑한것도 좋지만 역시 가장 취향인건 극히 건조하고 팍팍하고 어둡고 이따급씩 습한데다 애증덩어리인 커플이예요. 인간보단 비인간을 선호하고요. 아, 인간과 비인간의 조합도 좋습니다.  ................ 이 이상 말하면 제 이미지가 위험하니 함구하렵니다- 라고는 하지만 이미 나올건 다 나왔군요ㅇ<-<  

*좋아하는 장르는?(액션, 스릴러, 러브코미디 기타 등등)
 액션, SF, 판타지, 스릴러, 시대물, 호러(비록 실사는 못보지만OTL)요.  소재로는 일상의 탈을 뒤집어쓴 비일상 만세입니다[........<]

* 싫어하는 장르는?
 러브코미디요. 특히 하렘물. 그리고 멜로.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스포츠 계열은 싫어한다기보단 아웃 오브 안중에 가깝습니다.

*자신의 일생에 획을 그었다 생각하는 작품은?
 역시 슬레이어즈요. 제 취향의 근본은 슬레이어즈입니다. 우선 캐릭터로는 리나부터 해서 제르가디스에 제로스에 가브에 피브리조에 레조에 미르가지아까지. .....쓰고보니 뭔가 어음............................[먼별]

       +...이걸 왜 빼먹었지OTL   지금은 무슨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마법진 구루구루.  ....어째서냐고 하면 할 말을 찾기 힘듭니다만, 그런겁니다. 슬레보다 이쪽을 먼저 접한 것 같지만 임팩트는 슬레이어즈의 손을 듭니다. 아, 그래서 빼먹었나.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스이레 님! 을 외치면 해주시려나요[수줍]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을 지우고
[*반응하는 키워드는?]
을 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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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모형정원 | 2008/08/01 02:0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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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이레 at 2008/07/27 19:18
잘 받았사옵니다(수줍)
Commented by 모형정원 at 2008/07/29 15:17
잘 보았사와요[부끄]
Commented at 2008/07/28 1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형정원 at 2008/07/29 15:18
왁- 어서오세요>//</ 저도 링크 추가하고요! 문답은 언제든 가져가 주시면 매우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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